(여자)아이들, '덤디덤디' 틱톡 챌린지 연예인들 사이에서 더 화제


그룹 (여자)아이들의 신곡 '덤디덤디 (DUMDi DUMDi)' 틱톡 댄스 챌린지가 화제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일부터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신곡 '덤디덤디 (DUMDi DUMDi)'의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역동적이면서도 따라 하기 쉬운 퍼포먼스가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의 효연, 레드벨벳의 슬기, 에이핑크의 김남주, 마마무의 문별, 에릭남, 방송인 박소현, 개그맨 유재필, 라비, 위키미키의 최유정, 나띠, AB6IX의 전웅과 김동현을 비롯해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조권, CLC SORN(손), 펜타곤의 유토, 키노, 우석 그리고 유선호까지 챌린지에 동참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걸그룹 대표 퍼포머로 손꼽히는 소녀시대 효연과 레드벨벳 슬기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 퍼포먼스로 감탄을 자아냈고, 마마무 문별은 멤버 수진과 함께 챌린지를 진행하며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찰떡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라비는 힙합 느낌을 가미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덤디덤디(DUMDi DUMDi)'는 (여자)아이들만의 특별한 여름을 담은 댄스 곡이다. 신나는 트로피컬 사운드와 손을 위아래로 교차하는 드럼 댄스, 휘파람을 부는 손동작 등 여름과 젊음을 고스란히 녹여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올여름 무더위를 타파할 '서머 송'으로 사랑받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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