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퍼포먼스
복고 재해석 콜라보
'인기가요', 2시 30분 방송
박진영 선미 / 사진 = SBS 제공
박진영 선미 / 사진 = SBS 제공


가요계 리빙 레전드 박진영과 댄싱퀸 선미가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다.

16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박진영이 선미와 함께 'When We Disco'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When We Disco’는 복고를 재해석한 유로디스코 풍 음악으로, 이날 박진영과 선미는 완벽한 찰떡호흡으로 흥 넘치는 디스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계에 디스코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두 사람은 또 어떤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경쾌한 정글 팝 'DESSERT'로 돌아온 HYO(효연)과 명곡 맛집 온앤오프가 컴백무대를, 빅톤(VICTON)의 한승우가 솔로 아티스트로 핫 데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에이프릴, 제시, 강다니엘, (여자)아이들, ATEEZ, 체리블렛, TREASURE(트레저), 로켓펀치, 브레이브걸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방송은 코로나19 뉴스 특보로 인해 시간을 앞당겨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