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트레이닝복
프로 홍보요정 '열일'
에너지 넘치는 래퍼
이영지 / 사진 = '더아이콘TV' 영상 캡처
이영지 / 사진 = '더아이콘TV' 영상 캡처


대세 래퍼 이영지가 '더아이콘TV-엉망진창 빙글빙글 영지의 하루 Vlog'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2일 공개한 영상에는 쉬는 날을 맞아 홍대를 찾은 이영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영지는 쉬는 날이니 힘을 쓰지 않았다는 말과는 달리 파란색 선글라스와 형형색색의 트레이닝복 차림의 잔뜩 멋을 부린 모습으로 등장, 웃음을 자아냈다.

홍대를 거닐던 이영지는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며 사진을 찍어주는 등 대세 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거리를 걷던 이영지는 점심을 먹기 위해 최근 홍대에 오픈한 샌드위치 전문점에 들렀다. 곧바로 PPL임을 알아차린 이영지는 대놓고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키오스크를 통해 자신이 먹을 치킨 샌드위치를 주문하던 이영지는 "학생이라 다 필요하다"며 테이프, 뱃지, 몽당연필, 레시피노트, 와펜, 타올 등 굿즈들을 보이는대로 다 장바구니에 담았다. 홍대 핫플답게 매장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이영지는 자신의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도 "사먹으실 거죠?"라는 말을 건네며 프로 홍보 요정다운 모습을 보였다.

평소 샌드위치를 잘 안 사먹는다는 이영지는 순간 협찬임을 생각해내고 "나는 쉬는 날에 샌드위치를 사먹는다"며 급격히 말을 바꾸는 모습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잠시 후, 이영지는 순식간에 샌드위치를 흡입하며 완벽한 먹방을 선보였고, "완전 맛있다"며 PPL을 떠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리뷰와 함께 멋진 사인을 남겼다.

제대로 쉬는 날을 즐기기 위해 이영지는 망원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돗자리와 텐트를 펴고 자리를 잡은 이영지는 굿즈 언박싱을 선보였다. 수첩을 펼쳐보고 자연스럽게 뱃지를 옷에 달아보는 등 홍보 요정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협찬, PPL 다 빼고 진짜 맛있다"며 홍보성이 아닌 진심이 가득 담긴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처럼, 이영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대놓고 협찬사를 홍보하는 모습으로 차세대 홍보 요정의 탄생을 알렸다. 쉬는 날을 완벽하게 즐기며 제대로 힐링하는 이영지의 하루는 유튜브 '더아이콘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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