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해병대 군기 '바짝'
응시하고 있는 눈빛
"건강하게 돌아가겠다"
로이킴 / 사진 = 해병대 공식 블로그 캡처
로이킴 / 사진 = 해병대 공식 블로그 캡처


해병대에서 신병 훈련을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오전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 수료를 앞둔 해병대 신병 1259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신병 1259기 1,2교육대 6주차 - 훈련모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로이킴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끈다.

로이킴은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입소한 지 한 달 반 만에 피부가 까맣게 그을려 있어, 그동안의 훈련을 짐작케 한다.

또한 로이킴은 7월 초 공개된 영상 편지에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돌아가겠습니다"라며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4월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지난 2월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사건이 종결됐다. 입대 전 신곡 '살아가는 거야'를 발표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