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음방 10관왕
"1위 또, 블링크 감사해"
어깨동무하며 자축 '미소'
'인기가요' / 사진 = SBS 영상 캡처
'인기가요' / 사진 = SBS 영상 캡처


'인기가요' 블랙핑크가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지코, 아이린&슬기, 블랙핑크가 1위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이날 블랙핑크가 1위를 차지, 음악 방송 10관왕 트로피를 기록했다. 제니는 "1위 또 주셔서 블링크(팬클럽)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 매니저팀 고생 많이 했다. 멤버들도 정말 고생 많았다"라고 말했다.

로제는 "고생했던, 사랑하는 멤버들 정말 감사하다"라며 어깨동무를 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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