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루피(왼쪽부터), HYO, (여자)아이들 소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래퍼 루피(왼쪽부터), HYO, (여자)아이들 소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DJ HYO(소녀시대 효연)가 신곡 '디저트(DESSERT)'로 여름을 경쾌하게 물들인다.

HYO의 새 싱글 '디저트'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디저트'는 바운시한 비트와 경쾌한 뭄바톤 리듬을 베이스로 한 정글 팝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신시사이저 소스 및 클랩, 휘슬 등 정글을 연상케 하는 재치 있는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이 인상적이다. 가사에는 어렵고 복잡한 것보다 달콤한 사랑을 원한다는 메시지를 디저트에 빗대어 표현했다.

더불어 이번 신곡은 HYO가 작곡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더했다. 래퍼 루피(Loopy)와 (여자)아이들의 멤버 소연이 피처링 및 랩메이킹으로 지원사격,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아티스트의 매력만점 협업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