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의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데뷔 무대가 오늘(10일) TV 첫 방송된다.

아이린&슬기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몬스터(Monster) 무대를 공개하다. 아이린&슬기는 힙한 매력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몬스터'는 콘셉추얼한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 무대 역시 유닛의 매력이 극대화된 데칼코마니 안무를 비롯해 에너제틱한 군무, 대담한 포인트 동작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해 아이린&슬기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지난 6일 발매된 아이린&슬기의 첫 미니앨범 ‘Monster’는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지난 8일 QQ뮤직에서 판매액 1백만 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플래티넘 앨범’에 등극하는 등 유닛으로도 막강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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