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성운 트위퉈
사진=하성운 트위퉈


가수 하성운이 신곡 ‘Get Ready’(겟 레디)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하성운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늘들의 힘찬 응원 소리를 생각하며 열심히 했던 'Get Ready’ 첫 방송 완료. 다들 본방 사수 하셨나요. 앞으로 더 멋있는 무대를 준비 완료한 구르미!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하성운은 Mnet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진한 오렌지 컬러의 헤어에 화려한 프린팅 수트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이날 컴백 후 첫 무대에 오른 하성운은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화려한 군무로 1년의 공백기 동안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첫 무대를 마친 하성운은 “오랜만에 선 무대라 너무 설레고 ‘Get Ready’의 첫 방송을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해서 긴장도 된다. 팬분들과 함께였다면 더 신나게 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지만, 응원해주시는 마음을 생각하며 힘내서 할 수 있었다.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려고 준비 완료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무대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퀄리티를 담은 ‘Get Ready’의 뮤직비디오도 공개 이틀 만에 200만뷰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성운의 ‘Get Ready’ 무대는 오늘(12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