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렉스 로고./ 사진제공=위프렉스
위프렉스 로고./ 사진제공=위프렉스
음악 저작권을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 '위프렉스(WIPREX)'가 5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음원 저작권 거래 플랫폼 위프렉스는 내부 평가 시스템을 통해 투자 가치가 높은 곡들을 선별해 투자 상품으로 구성한다. 최근 1년 저작권료를 기준으로 곡의 인지도, 지속성 등을 고려하여 저작권을 확보한 후 디지털화 하여 플랫폼에서 쉽게 구매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출신으로 구성된 팀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가장 편리하고 친숙한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위프렉스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신탁 되어있는 저작권들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저작권협회로부터 나오는 저작권료도 회원들에게 정산해 준다. 저작권료는 월 단위로 위프렉스에서 정산을 받을 수 있다.
위프렉스는 오는 19일부터 사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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