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권./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가수 조권./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가수 조권이 뮤지컬 '제이미' 한국 초연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영국 웨스트엔드의 대표 뮤지컬 '제이미'는 실화를 바탕으로 드랙퀸이 되고 싶은 17세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가족의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프리실라' '체스' '신흥무관학교' 등을 통해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은 조권은 군 전역 후 복귀작인 이번 작품에서 넘치는 끼와 매력의 제이미로 변신할 예정이다.

'제이미'는 7월 7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공연 예정이며 오는 5월 14일 오전 10시 인터파크 토핑 선예매가, 오전 11시에는 전 예매처에서 1차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