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4월 1주차 아차랭킹 1위
2위 방탄소년단 지민, 3위는 뷔
임영웅·이찬원 상승세…송가인 4위
가수 임영웅(왼쪽부터), 강다니엘, 이찬원/ 사진=TV조선, 텐아시아DB
가수 임영웅(왼쪽부터), 강다니엘, 이찬원/ 사진=TV조선, 텐아시아DB


가수 강다니엘이 4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지난 9일까지 집계된 아이돌차트 4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0만 7493표를 받아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현재 강다니엘은 107주 연속 최다 득표를 기록중이다.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컴백쇼와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까지 종횡무진한 활약을 펼친 강다니엘은 올해 솔로가수 최다 초동판매, 음악방송 4관왕 등의 성과를 거두며 기분 좋은 활동 마무리를 맞았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68920표), 뷔(방탄소년단, 54022표), 송가인(27855표), 정국(방탄소년단, 23364표), 진(방탄소년단, 18957표), 임영웅(18127표), 하성운(11403표), 박우진(AB6IX, 9395표), 민현(뉴이스트, 7899표) 순으로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이 1만 2716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민(7479개), 뷔(6278개), 송가인(5171개), 임영웅(4605개), 정국(2584개), 진(2121개), 하성운(1380개), 이찬원(1159개), 박우진(1050개) 순으로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4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도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임영웅과 이찬원은 눈에 띄는 상승세를 이어가 최근 가요계를 휩쓸고 있는 트로트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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