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사진=텐아시아 DB
차은우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벌크'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19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영화 '벌크' 섭외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정해진 내용이 없어 자세히 말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JTBC엔터뉴스는 시리즈로 제작되는 '벌크'(감독 박누리)에 차은우가 합류를 최종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벌크'는 강남의 밤을 배경으로 경찰과 주류 세계에 몸 담고 있던 해결사 그리고 검사가 한 팀이 돼 블랙 커넥션을 쫓는 범죄 드라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