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올빼미' 포스터
/사진=영화 '올빼미' 포스터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8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5일 12만 3241명, 26일 26만 521명, 27일 25만 2642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81만 7829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빼미'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부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올빼미'는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까지 완벽한 영화적 경험을 보장하며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올빼미'의 주역들은 주말 동안 서울 지역 극장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영화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

한편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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