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데시벨'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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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영화 '데시벨' 스틸
/사진=영화 '데시벨' 스틸
11일 배급사 (주)마인드마크는 '데시벨'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사진=영화 '데시벨' 스틸
/사진=영화 '데시벨' 스틸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 역 김래원의 리얼 액션이 담긴 영화 속 장면과 해군 군복을 입은 폭탄 설계자이자 멘사 출신 해군 대위 역의 이종석 그리고 해군 잠수함 음향 탐지 부사관 역 차은우의 투샷이 돋보인다.
/사진=영화 '데시벨' 스틸
/사진=영화 '데시벨' 스틸
이번 작품에서 대부분의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힌 김래원의 스틸은 영화 속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종석, 차은우 두 배우의 등장에 대한 반응이 특히 뜨겁다. 실제로 시사회 당시, 스크린에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할 때마다 관객들의 탄성이 쏟아졌다고.

한편 '데시벨'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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