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디즈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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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10월 19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4일 디즈니+는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이자 1269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은 '범죄도시2'의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역)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역)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개봉 25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점인 괴물 형사 마석도로 돌아온 마동석과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최강 빌런 강해상이 베트남과 한국으로 오가며 펼치는 화끈한 빅매치와 전편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액션을 담아내 호평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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