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우성 /사진=텐아시아 DB
이정재, 정우성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이정재, 정우성, 정만식이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 개봉 주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난다.

2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에 따르면 '헌트' 주역인 이정재, 정우성, 정만식이 오는 8월 13일, 8월 14일 개봉 주 무대인사로 서울, 경기 극장가를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헌트' 각본과 연출, 제작은 물론 극 중 안기부 해외팀 차장 박평호 역을 맡아 연기한 이정재, 박평호와 대립하는 국내 팀 차장 김정도 역의 정우성, 안기부 해외팀 과장 양보석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정만식이 참석한다.

'헌트' 주역들은 양일간 서울과 경기 지역 극장을 방문해 개봉 주 주말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8월 10일 개봉.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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