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한산: 용의 출현' 포스터
/사진=영화 '한산: 용의 출현' 포스터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이 개봉 이틀 앞두고 사전 예매량 15만 장을 돌파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25일 오전 11시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전산통합망 기준 실시간 예매율 41.9%를 기록 중이다. 사전 예매 관객 수는 15만 1131명이다.

이로써 '한산: 용의 출현'은 2022년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의 11만 2508장 및 1000만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의 6만 8749장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또한 전작 '명량'의 개봉 2일전 기록의 2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생충' 이후 최근 4년간 한국 영화 최다 사전 예매량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오는 27일 개봉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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