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탑건: 매버릭' 포스터
/사진=영화 '탑건: 매버릭' 포스터


톰 크루즈 주연 영화 '탑건: 매버릭'이 5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이다.

1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지난 10일 개봉 19일만에 누적 관객수 465만 4135명을 불러모았다. 이에 500만 관객 돌파에 성큼 다가섰다.

또한 '탑건: 매버릭'은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에서 예매율까지 정상 탈환했다. 이에 이날부터 새로운 흥행 역주행 신드롬까지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탑건: 매버릭'은 개봉 이래 최고의 주말 좌석 판매율까지 기록하며 개싸라기 흥행을 수치로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남산의 부장들'의 475만 345명 관객수까지 뛰어넘으며 '범죄도시2',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멀티버스'에 이어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작까지 등극할 예정이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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