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사진=텐아시아 DB
염정아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염정아가 영화 '별빛이 내린다'(감독 최국희)에 특별 출연한다.

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염정아는 지난 4월 크랭크인한 '별빛이 내린다'에 특별 출연한다. 앞서 '별빛이 내린다'에 이솜, 옹성우, 심은경, 양동근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별빛이 내린다'는 1993년의 과거와 21세기의 현재를 오가며 세 인물의 엇갈리는 기억과 말 못 할 감정, 시간이 흐르며 성장한 그들의 모습을 통해 삶과 사랑을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

염정아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최국희 감독, 옹성우와 호흡을 맞췄다. 또한 이솜과 같은 소속사 식구다. '인생은 아름다워'에 함께한 인연으로 특별 출연을 흔쾌히 선택했다는 후문.

염정아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클리닝 업에 출연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류승완 감독 신작 '밀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하는 염정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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