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연말 극장가 장악을 예고했다. 코로나19 창궐 이후 최다 예매량을 보이며 흥행 폐달을 밟았다.

15일 오전 8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예매율 95.5%, 예매 관객수 71만 4909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따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첫 주 100만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니딕트 컴버배치 분)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분)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15일 개봉.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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