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그룹으로 거듭한 몬스타엑스의 6년 간 여정이 다큐멘터리·공연 실황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을 통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첫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은 넷플릭스 공개 전 극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몬스타엑스 6년 간의 여정
영화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 포스터 / 사진제공=CJ 4DPLEX
영화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 포스터 / 사진제공=CJ 4DPLEX


감독 오윤동, 성신효
출연 몬스타엑스
개봉 12월 8일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계단식 성장돌' 몬스타엑스의 여정을 돌아본다.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은 몬스타엑스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나기까지 지난 6년 간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이자 공연 실황 영화. 멤버별 독점 인터뷰를 비롯해 미국 활동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콘서트 무대 영상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겼다. 또한 몬스타엑스의 많은 히트곡들을 넓은 스크린과 입체 음향감으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발매한 미국 싱글 '원 데이(One Day)', 그리고 오는 10일 발매하는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의 수록곡, 첫 무대를 정식 발매 전 만나볼 수 있다. '돈 룩 업'-혜성 추락을 막기 위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분투
영화 '돈 룩 업' 포스터 / 사진제공=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 포스터 / 사진제공=넷플릭스
감독 아담 맥케이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극장 개봉 12월 8일
넷플릭스 공개 12월 24일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첫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이 공개된다. '돈 룩 업'은 지구를 멸망시킬 혜성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한 두 천문학자가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규모 언론 투어에 나서는 영화. 지구를 파괴할 거대한 혜성이 다가오고 있는 급박한 상황과 시시각각 다가오는 재난을 알리기 위한 두 천문학자의 분투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자신의 이익만 좇는 정치인들과 언론인들 사이에서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무사히 지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다. '돈 룩 업'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필두로 제니퍼 로런스, 티모시 샬라메, 아리아나 그란데, 케이트 블란쳇, 메릴 스트립 등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최정상급 스타들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타짜'-이채영·정혜인의 여자판 '타짜'
영화 '여타짜' 포스터 / 사진제공=더그레이트컴퍼니
영화 '여타짜' 포스터 / 사진제공=더그레이트컴퍼니
감독 이지승
출연 이채영, 정혜인
개봉 12월 8일

여자 타짜들의 일생일대를 건 도박 한 판을 벌인다. '여타짜'는 포커판에 뛰어든 미미(이채영 분)가 미스터리한 타짜 오자와(정혜인 분)를 만난 뒤 일생일대의 거래를 위해 목숨까지 배팅하는 이야기. 한국 범죄 오락 영화의 새 지평을 연 '타짜' 시리즈의 원작 만화 '타짜'의 스토리 작가로 참여한 김세영 작가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영화에는 현대적으로 각색된 스토리가 더해져 완성도와 재미를 더했다. 또한 원작에서 펼쳐지는 카드 트릭과 포커 기술 등을 재현해내며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