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 사진제공=유니버셜픽처스
'007 노 타임 투 다이'./ 사진제공=유니버셜픽처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지난 12일 하루동안 1만74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06만6207명이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6대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하는 마지막 시리즈로, 라미말렉이 최악의 빌런 사핀으로 등장한다.

2위는 '보이스'다. 하루동안 8200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130만6641명을 돌파했다.

뒤이어 '기적'이 3위를 지켰다. 4624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는 63만 31명을 기록했다.

'F20'이 9계단 상승해 4위에 올랐다. 하루 415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1만8454명이다.

내일(14일) 개봉하는 '노희찬6411'이 5위로 진입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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