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적+창의적"…해외서 호평 세례 '올드', 8월 18일 개봉


"도발적+창의적"…해외서 호평 세례 '올드', 8월 18일 개봉
영화 '올드' 스틸 /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올드' 스틸 /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타임 호러 스릴러 '올드'가 연일 쏟아지는 해외 매체의 호평 세례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드'는 지난 23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한국 개봉에 앞서 국내 팬들의 기대도 높이고 있다. '올드'는 '23 아이덴티티' 감독이 선보이는 타임 호러 스릴러. 해외 유력 매체와 평단은 빠른 속도로 시간이 흐르는 기이한 해변이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흥미로운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전개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강렬함"(기즈모도), "도발적이고 창의적이다!"(인디펜던트), "색다르고 기이하다"(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현실 도피를 선사할 강렬한 호러"(데일러 미러), "독특한 스토리 콘셉트를 통해 진정한 공포를 선사한다"(무비웹), "매 순간 눈을 뗄 수 없다!"(뉴욕포스트), "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영화!"(가디언) 등 호평을 통해 새로운 공포와 스릴을 만끽하게 될 '올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독창적인 콘셉트의 대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에 대한 극찬까지 더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M. 나이트 샤말란의 작품 중 가장 잊을 수 없는 영화"(스플래시 리포트), "M. 나이트 샤말란의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러운 연출"(뉴욕타임즈) 등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올드'는 오는 8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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