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80만에 육박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31일 하루 동안 4만202명을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유지했다. 이날까지 총 179만41명의 관객이 영화를 봤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크루엘라'는 전날과 같이 2위를 유지했다. 하루 동안 3만1627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33만113명을 모았다.

강하늘, 천우희 주연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와 서인국, 이주혁 주연의 '파이프라인'은 일일 관객 6900명으로 나란히 3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각각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39만8277명, '파이프라인'이 9만6229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이날 하루 1657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06만9816명이다.

이어 '보이저스', '듄: 드리프터', '굴뚝마을의 푸펠', '극장판 콩순이: 장난감나라 대모험', '스파이럴'이 10위 안에 들었다.

6월 1일 오전 9시께 실시간 예매율은 '크루엘라'가 28.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1.0%), 3위는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12.3%)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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