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이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영화 ‘파이프라인'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TEN 포토] 서인국 '마스크를 해도 잘생김 '


‘파이프라인’(유하 감독)는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다.

서인국, 이수혁, 유승목, 배다빈, 음문석, 태양호 등 출연하며 지난 26일 개봉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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