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박보검X이용주 감독
열정 넘치는 촬영 현장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이 열정 가득한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 2탄을 공개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14일 공개된 스틸에는 기헌(공유)과 서복(박보검)이 본격적인 동행을 시작하는 컨테이너 차량부터 뜻하지 않은 공격을 피해 들어간 안가,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마음을 터놓고 가까워지는 바다, 마지막으로 서복이 탄생한 곳이자 서복에게 온갖 실험이 자행된 연구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촬영 장소에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는 배우들과 이용주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영화 '서복' /사진=CJ ENM 제공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던 공유와 박보검은 촬영 틈틈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 이들이 펼칠 역대급 브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이용주 감독과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조우진부터 여유로운 표정으로 고난이도의 수중 촬영을 준비하는 공유, 감독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박보검과 극중 소품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이용주 감독까지 '서복'을 통해 이들이 어떤 시너지와 여운 가득한 감성 드라마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화 '서복'은 오는 15일 극장과 티빙(TVING)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