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한예리./ 사진제공=판씨네마
'미나리' 한예리./ 사진제공=판씨네마


영화 '미나리'의 한예리가 SBS '나이트라인' 출연과 더불어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GV 소식을 전해 화제다.

한예리는 오늘(23일) 밤 12시 30분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영화에서 희망을 지켜내는 엄마 '모니카' 역할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오스카 유력 후보 선점은 물론 전 세계적인 호평을 얻고 있는 한예리는, '나이트라인'을 통해 작품 선택의 이유부터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한 노력, 배우 윤여정과의 호흡, OST 참여에 대한 에피소드 등 영화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는 27일 오후 2시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한예리와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GV가 개최된다. 해외 유수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미나리'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풍부한 해석과 한예리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예리와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미나리' GV는 23일 17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다. 개봉 전부터 작품에 대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역대급 뜨거운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미나리'는 3월 3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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