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영화 '돌멩이' 주연
8살 마음 가진 '어른아이' 석구 役
'슬기로운 의사생활' 찐친 응원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 사진제공=(주)영화사테이크/리틀빅픽처스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 사진제공=(주)영화사테이크/리틀빅픽처스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 등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의 주역들이 김대명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돌멩이'를 응원했다.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마음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김대명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가 '돌멩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조정석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아주 담백하고 잔잔하게 그린 영화"라며 '돌멩이'가 가진 이야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유연석은 "대명이 형의 연기 변신, 너무 기대가 된다"며 기대를 표했다.

정경호는 "예고편만 봐도 벌써부터 몽글몽글해진다. 김의성 선배님, 송윤아 선배님도 같이 나온다고 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응원을 보냈고, 전미도는 "심상치 않은 영화가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보고 나면 가슴 먹먹하고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추천했다.

'돌멩이'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