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심이영 동반출연
대파 값 폭락 언급
"모니터, 따로따로 한다"
'맛남의 광장' / 사진 = SBS 영상 캡처
'맛남의 광장' / 사진 = SBS 영상 캡처


'맛남의 광장' 최원영이 아내 심이영과 함께 출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는 최원영과 심이영, 최예빈이 대파 밭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심이영은 "저번주에 살 때는 대파가 한 단에 3천원이었는데, 여기 오면서 다시 검색해보니까 690원이더라"라며 대파 값이 폭락했다고 전했다.

심이영은 "식탁에서 끼니마다 빼놓지 않는 식재료이지 않나. 그런데 정말 의외였다"라고 말했다.

최예빈은 심이영에게 "'맛남의 광장'을 항상 모니터하면서 같이 보시냐"라고 물었다. 심이영은 "같이는 못 보고 시간이 안 맞아서 따로따로 보고 있다"라고 답했다.

최예빈은 두 사람을 바라보며 "진짜 신기해요"라고 말했고, 최원영은 "내가 제일 신기해. 일하러 나왔는데 왜 아내가 옆에 있는지"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