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 요리
다정다감 '아빠' 모드
"최원영, 대학생 같아"
'맛남의 광장' / 사진 = SBS 영상 캡처
'맛남의 광장' / 사진 = SBS 영상 캡처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중학생 손님들에게 아빠 모드로 변신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는 아스파라거스로 만든 음식들을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최원영이 손님들에게 음식을 서빙했고, "대학생같다"라며 칭찬을 들었다. 이어 아이들은 "은별언니다!"라며 최예빈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이어 백종원이 고기를 들고 직접 서빙을 했다. 중학생들끼리 왔다는 테이블에 서빙을 한 백종원은 "너희들끼리 왔어? 조심해서 굽고, 자를 줄 알아?"라며 살뜰하게 챙겼다.

백종원에 이어 최원영까지 '아빠 모드'로 다정함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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