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긴장 분위기
어떤 에피소드?
특별출연 활약 기대
장성규 / 사진 = tvN 제공
장성규 / 사진 = tvN 제공


장성규가 '간 떨어지는 동거'에 특별 출연한다.

10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남성우) 6회에는 장성규가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장성규와 이혜리(이담 역)는 장기용(신우여 역)이 앉아있는 테이블 옆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묘하게 긴장되는 분위기 속에서 장성규는 미소를 띠며 이혜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9일 방송에서 신우여 앓이를 시작한 이담의 취중 고백으로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분위기가 만들어지며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장성규의 등장으로 또 어떤 에피소드가 그려질지 기대된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드라마다.

장성규는 '보좌관', '꼰대 인턴', '18 어게인' 등의 드라마들을 비롯해 '펜트하우스2'에 배우 봉태규의 보좌관으로 특별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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