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열정보여
돋보이는 소화력
촬영장 대본 열공
배우 고원희 / 사진 = 매니지먼트구 제공
배우 고원희 / 사진 = 매니지먼트구 제공


'오케이 광자매' 고원희가 주말 저녁을 뜨거운 열정으로 물들이고 있다.

26일 고원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고원희의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대본을 꼼꼼히 확인하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극중 도합 11단의 유단자이자 단순 명쾌하고 털털한 광자매의 막내딸 이광태 역으로 생생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고원희는 시간이 흐를수록 배역과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극의 완성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직설적인 감정 표현은 물론 통통 튀는 제스처와 표정으로 안방극장의 웃음을 유발하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있다.

이어 허기진(설정환 분)과의 심상치 않은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이고 있는 고원희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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