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라디오서 '펜트2' 출연 언급
"통편집 될 수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 사진=텐아시아DB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장성규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다시 카메오로 출연한다.

장성규는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펜트하우스2’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날 청취자들이 ‘펜트하우스2’에 또 언제 출연하는지 물어보자 장성규는 “오늘 나 나온다. 언제 나오는지 잘 찾아봐 달라. 본방사수 해 달라”고 한 것.

그러면서 장성규는 “통편집 될 수 있다. 한 신 나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펜트하우스2' 방송 화면.
사진=SBS '펜트하우스2' 방송 화면.
장성규는 지난 2월 19일 ‘펜트하우스2’ 첫회에서 국회의원이 된 이규진(봉태규 분)의 보좌관 역할로 깜짝 등장했다.

당시 라디오에서 장성규는 “내가 좀 더 나올 것 같다. 언제 나올지는 말하지 못하지만 이 정도 스포하겠다. 며칠 전에 촬영했다. 내 착각일 수 있겠지만 감독님이 나를 귀여워해줬다”고 말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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