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리잇고' 눈호강 로맨스 선 봬
과거에서온 천재 뮤지션 박연 역 맡은 강찬희
가수 꿈꾸는 박정연과 시간 뛰어넘는 사랑
/사진=컨버전스티비
/사진=컨버전스티비


'가시리잇고' 강찬희, 박정연의 꿈의 무대가 예고됐다.

KT Seezn(시즌) 최초 미드폼 드라마이자 SKY 오리지널 '가시리잇고'는 과거에서 온 27세 천재 뮤지션 박연(SF9 강찬희 분)과 22세 가수 지망생 민유정(박정연 분)의 600년을 뛰어넘는 사랑과 꿈을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사극 뮤직 로맨스다. KT Seezn과 SKY, 채널A를 통해 방영되며 주요 타깃인 MZ 세대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19일 SKY와 채널A를 통해 방송될 '가시리잇고'에서는 음악을 향한 남녀 주인공의 열정, 그 안에서 피어나는 로맨스가 반짝반짝 빛날 전망이다. 강찬희와 박정연이 함께 오디션 무대에 오르게 된 것. 600년을 뛰어넘는 이들의 음악이 촉촉한 울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강찬희와 박정연은 함께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이들 뒤에는 '슈퍼 오디션 SUPER AUDITION'이라는 문구가 크게 쓰인 현수막이 걸려있다. 스탠드 마이크 앞에 선 채 노래를 부르는 강찬희, 의자에 앉아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박정연. 음악으로 하나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림처럼 어울리며, 보는 사람까지 가슴 뛰게 만든다.

앞서 박정연은 오디션을 위해 가던 중 교통사고 위기에 처했다. 그녀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오디션 무대에 오른 것인지, 강찬희가 어떻게 이 무대에 함께 오른 것인지, 두 사람이 어떤 무대를 꾸밀 것인지, 이 무대로 박정연은 가수의 꿈에 다가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모든 것이 공개될 ‘가시리잇고’ 세 번째 TV 방영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가시리잇고’는 19일 금요일 밤 11시 SKY에서, 이후 밤 12시 30분 채널A에서 세 번째로 TV 방영된다. KT Seezn에서는 TV 방영보다 한 주 앞서 금요일 오전 11시 선공개된다.

김소연 기자 kims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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