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영상미 공개
쏟아지는 기대
쫓기는 남자 '지오'
'루카: 더 비기닝' / 사진 = HB엔터테인먼트 제공
'루카: 더 비기닝' / 사진 = HB엔터테인먼트 제공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이 안방극장 접수를 예고했다.

1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압도적 스케일과 풍성한 볼거리 그리고 화려한 영상미를 예고한 바 있어 첫 방송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극을 이끌어 나갈 김래원에 대한 기대감 또한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래원은 세상을 뒤바꿀 능력을 숨긴 채 쫓기는 남자 지오로 등장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세상에 없는 특별한 능력과 비밀 때문에 끊임없이 자신을 쫓는 정체 모를 이들과 추격전을 벌이며 외로운 사투를 벌일 예정이라고. 또한 김래원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명품 연기력으로 그려낼 캐릭터 지오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래원은 공허함과 절박함, 분노가 공존하는 배역의 복잡한 내면 연기부터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추격 액션까지 예고, 이전과는 또 다른 야성미 가득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극의 중심을 이끌며 하늘에구름 역 이다희, 이손 역 김성오와 함께 멜로와 액션을 아우르는 환상의 호흡으로 케미장인의 면모를 뽐낸다고 해 안방극장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사한 김래원. 이런 가운데 과연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김래원이 선택한 '루카 : 더 비기닝'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루카 : 더 비기닝'은 1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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