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이승우, 뜨거운 열정 쏟아낸 현장
대본 '열공' 모드부터 반전 애교까지
이승우 매력, 이목집중
'허쉬' 이승우/사진=51K
'허쉬' 이승우/사진=51K


'허쉬' 이승우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29일 소속사 51K는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에서 정치부 수습기자 규태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이승우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스틸 속 이승우는 귀여운 외모와 멍뭉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일한국 사원증을 얼굴에 대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매일한국 명판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린 채 아이처럼 개구진 표정을 짓거나 셀카를 찍는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촬영장 곳곳을 누비며 '허쉬' '매일한국'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것으로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것은 물론, 모델 포스의 긴 다리와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방송으로는 볼 수 없는 배우 이승우의 색다른 매력에 이목을 집중시켰던 것.
'허쉬' 이승우/사진=51K
'허쉬' 이승우/사진=51K
후반부로 갈수록 15층 기획조정실과 매일한국 편집국, 사내 곳곳에서 각기 다른 빅픽처를 그리며 매일한국을 둘러싼 판세가 요동치고 있는 드라마 '허쉬'. '규태' 캐릭터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 한준혁(황정민 분)의 행보는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시청자들의 몰입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승우는 캐릭터와 극의 완성도를 위해 쉬는 시간에도 대본에 열중하는 것은 물론, 대사와 행동 하나하나 섬세하게 체크하며 열정적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

이승우의 소속사 51K 측은 "이승우는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대사 하나, 지문 하나 놓치지 않으려 현장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규태'를 둘러싸고 펼쳐질 이야기가 '허쉬' 후반부에 쫄깃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허쉬'는 매주 금,토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kims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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