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캐스팅 확정
훈남 세프 류한서 役
18일 첫방
배우 최정원./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최정원./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남성 듀오 유엔(UN)출신 배우 최정원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훈남 셰프로 출연을 확정했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를 담는 작품. 최정원은 극 중 한식당 훈남 셰프 류한서로 분한다. 뛰어난 음식 맛과 친절함으로 금세 핫플레이스가 된 식당의 주인으로,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키, 중저음의 목소리로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내릴 예정이다.

2000년 UN으로 데뷔한 최정원은 ‘voice Mail’, ‘평생’, ‘You are the one’, ‘선물’, ’파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05년 드라마 ‘떨리는 가슴’을 시작으로 ‘무적의 낙하산 요원’, ‘딱 너 같은 딸’, ‘빛나라 은수’, ‘보그맘’, ‘설렘주의보’까지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냈다. 이에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그가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오는 18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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