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해피맨'
산모들, 꽃단장 열중
"매일 택배시켜야"
'산후조리원' / 사진 = tvN 영상 캡처
'산후조리원' / 사진 = tvN 영상 캡처


'산후조리원' 남윤수가 '해피맨'으로 첫 등장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극본 최윤희 윤수민 연출 박수원) 3회에는 해피맨이 등장했다.

이날 쑥쑥이 엄마(임화영)는 "매일 오후 3시, 그가 온다"라고 말했고 다른 직원들과 산모들은 화장을 하고 거울을 보며 단장을 했다.

이어 오후 3시가 되자 '해피 딜리버리' 배달남이 들어왔다. 그의 등장에 후광이 비쳤고 산모들은 그를 우러러 바라봤다.

딱풀이 엄마 오현진(엄지원)은 그에게 반한 표정으로 "매일 택배를 시켜야겠다"라고 말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