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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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보컬리스트 범키가 신곡 ‘Divine’(디바인)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범키의 싱글 ‘Divine’(디바인)의 앨범 커버를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범키가 직접 작사, 작곡한 이번 신곡 'Divine'(디바인)은 작년 9월 타키와의 협업곡 ‘간직할게’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Divine’은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의 특별함과 상대에게 빠져드는 로맨틱한 감정을 감각적인 멜로디로 담아낸 R&B 트랙이다.

브랜뉴뮤직은 "리드미컬한 보컬와 그루비한 비트가 어우러져, 듣는 순간 범키만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독보적인 음색과 감미로운 보컬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미친연애’, ‘갖고놀래’, ‘The Lady’(더 레이디), ‘여기저기거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범키는 이번 신곡 ‘Divine’(디바인)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범키의 신곡 ‘Divine’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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