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은 "이쁜 꽃도 새로 달아드리고💖 뽀뽀도 실컷하고 💕🙏 난 또 지우준우엄마니깐😆 씩씩하게 또 열심히 살아가요💪🏻💕"라며 이날 역시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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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1년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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