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비트/사진=텐아시아 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뉴비트/사진=텐아시아 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뉴비트가 신인상과 음악 방송 1위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비트는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RAW AND RAD'(러 앤 래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박민석은 "올해는 쉼 없이 달릴 예정이다. 신인상도 받고 싶고 음악방송 1위도 하고 싶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열심히 올해 달려볼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자 홍민성은 "오늘 저녁 엠넷 데뷔쇼가 공개된다. 그 외에도 앞으로 일본 KCON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이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뉴비트의 데뷔 앨범 'RAW AND RAD'에는 선공개 곡 'JeLLo(힘숨찐)'와 'HICCUPS'(히컵스)를 비롯해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인트로와 아웃트로는 Maalib이 프로듀싱했으며,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F.L.Y'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Flip the Coin'은 90년대 올드 스쿨 장르로, 그루비한 드럼과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인다. 세상의 양면성을 소년들의 시점에서 풀어냈다. 뮤직비디오는 윤승림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이예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뉴비트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RAW AND RAD’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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