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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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속 권유리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앞서 권유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약 230억 원대 건물을 소유 중이라고 알려졌다.

권유리는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 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 역으로 출연, 시원한 액션과 임팩트 있는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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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속 권유리는 쉬는 시간 틈틈이 대본을 열독하고 리허설부터 캐릭터에 몰두해 감정을 다잡으며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는 형사 역할을 위해 7kg를 증량했단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촬영 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면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졌다는 권유리는 변화가 많은 현장에서도 윤상호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다양한 지형지물을 활용해 즉석에서 합을 맞춰보는 등 끊임없는 노력과 소통으로 실감 나는 액션을 완성, 작품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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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음의 목소리 톤, 걸음걸이, 제스처부터 하나로 단정하게 묶은 머리, 무채색 계열의 옷 등 외형적인 모습에 이르기까지 형사 안서윤으로 변신하기 위한 권유리의 깊이 있는 캐릭터 연구가 작품에서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권유리가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을 통해서는 액션퀸 면모로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이어 나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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