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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둘째딸과 데이트에 나섰다.

26일 전미라는 자신의 계정에 "둘째와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둘째 라임 양과 함께 영화 시사회에 방문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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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양은 엄마를 닮아 어마어마한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전미라가 덧붙인 글에 의하면 키가 168~169정도 된다고. 아직 중학생임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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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라는 1993년 테니스 선수로 데뷔했다.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주니어 윔블던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2005년 은퇴한 뒤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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