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 반팔 티셔츠에 부츠컷 데님을 입고서 타원형 뿔테 안경을 착용한 그는 시크한 눈빛으로 눈길을 끈다. 안유진은 작은 얼굴에 월등한 비율의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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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부터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통해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약 19개국 27개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10~11일에는 서울 올림픽 공원 KSPO DOME에서 서울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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