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대호와 일꾼들은 물이 가장 많이 빠진다는 역대급 물때 ‘6물’을 만나 설레는 마음으로 ‘내손내잡’을 시작한다. 머구리로 변신한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는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세 사람 역시 경쟁심을 불태우며 ‘최강 머구리 쟁탈전’을 펼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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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손내잡’을 시작한 머구리들이지만, 점차 성과에서 차이가 벌어지면서 험악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데. 결국 ‘니느님’ 니퍼트가 유희관에게 “(내가) 형이야, 조심해”라고 경고하는 일까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대호의 ‘다이아몬드 전술’은 성공할 수 있을지,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의 ‘최강 머구리 쟁탈전’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지는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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