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3' /사진제공=JTBC
'뭉찬3' /사진제공=JTBC
안정환 감독이 어쩌다벤져스 재창단 프로젝트 '드래프트 47' 충격의 탈락자 발표를 예고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3'에서는 최종 합격을 위해 목숨 걸고 뛰는 '드래프트 47' 참가자들의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안정환 감독과 코치진들의 '압박 면접 테스트', 축구 체력 테스트 공포의 삑삑이 '요요 테스트', 지면 바로 탈락하는 '1대 1 케이지 데스매치'를 거쳐 살아남은 참가자들은 실전 테스트 '5대 5 풋살 대결'을 통해 또 한 번 탈락의 기로에 설 예정이다. 이긴 팀 전원 생존, 진 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5대 5 풋살 대결'에서 살아남기 위해 참가자들은 숨은 축구 실력을 모두 발휘하며 전례 없는 치열한 매치를 이어갈 전망이다.

탈락자 발표를 앞둔 안정환 감독은 생존의 기로 앞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뛴 참가자들을 향해 "살을 도려내는 듯한 마음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안정환 감독은 예상치 못한 탈락자를 연이어 발표해 현장을 충격으로 몰아넣는다. 안정환 감독의 탈락자 발표에 긴 시간 함께한 동료들은 모두 말을 잇지 못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가 이어지면서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탈락자들과 나눈 눈물의 작별 인사는 잠시, 실전 테스트 '5대 5 풋살 대결'에 이어 드디어 최종 엔트리 승선까지 남은 마지막 관문인 최종 테스트 '11대 11 축구' 경기를 앞둔 생존자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최종 테스트까지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피 말리는 팽팽한 경쟁 속에서 안정환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을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주목된다.

대장정의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는 '어쩌다벤져스' 재창단 프로젝트 '드래프트 47'의 최종 테스트를 앞둔 안정환 감독의 충격적인 탈락자 발표 현장은 이날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뭉쳐야찬다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