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공개된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요즘 안은진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덕질'(어떤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은 무엇이냐는 질문이 들어왔다. 평소 안은진은 가수 god, 블랙핑크, 뉴진스 등 다양한 덕질 목록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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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를 이쪽저쪽 했다는 박하선의 말에 안은진은 놀라면서 "그렇게도 할 수 있냐"고 질문했다. 박하선은 "텀이 길게 있으면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은진은 "뉴진스 데뷔했을 때 '종말의 바보'를 찍고 있을 때다. 분장차에서 모두가 '뉴진스 봤냐, 누가 최애냐' 면서 이야기했다"고 여전히 뉴진스를 좋아하는 듯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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