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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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가 멋스러운 정장 패션을 소화했다.

김남주는 최근 방송된 MBC '원더풀월드' 3, 4회에서 세련된 정장 셋업을 착용했다.

극중 김남주는 아들을 숨지게 한 가해자를 살해한 혐의로 교도소에 갔다가 출소했다. 이후 남편 김강우와 재회했고, 방송국 인터뷰에도 부부 동반으로 응했다.

이 장면에서 김남주는 대기실에서 김강우가 어떤 여자와 외도를 저지른 사진을 받고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169cm·46kg' 김남주, 살을 얼마나 뺀거야…45만원 재킷이 헐렁하다 못해 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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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남주가 입고 있던 오버핏 재킷은 신생 디자이너 브랜드 L사 제품으로 가격은 45만 8000원이다. 팬츠 역시 같은 브랜드로 29만 8000원이다. 오버핏 속에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중 김남주는 심리학과 교수이자 작가로 사회에서 성공해 완벽한 가정을 이뤘지만, 어린 아들을 해친 가해자를 직접 처단하며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되는 은수현 역을 맡았다.

김남주는 최근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드라마 '미스티' 당시 169cm에 46gk까지 빼며 7kg감량을 했다고 밝히며 "밥도 6개월 동안 하루에 달걀 2개, 김밥 3알 먹었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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