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아이돌 그룹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아이돌 그룹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3월 1주차 아이돌 그룹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르세라핌은 트렌드 지수 30,529포인트로 전주보다 7,559포인트 하락했다.
에스파는 18,318포인트로 전주보다 12,15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15,801포인트로 전주보다 783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아이브는 12,576포인트, 5위 뉴진스는 12,257포인트, 6위 트와이스는 9,506포인트, 7위 방탄소년단은 8,334포인트, 8위 비투비는 7,629포인트, 9위 스트레이키즈는 6,305포인트, 10위 제로베이스원은 6,286포인트이다.

11위는 엔하이픈, 12위 블랙핑크, 13위 더보이즈, 14위 엔믹스, 15위 스테이씨, 16위 동방신기, 17위 NCT, 18위 아스트로, 19위 하이키, 20위는 크래비티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르세라핌은 남성 47%, 여성 53%, 2위 에스파는 남성 41%, 여성 59%, 3위 세븐틴은 남성 15%, 여성 8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르세라핌이 10대 15%, 20대 22%, 30대 25%, 40대 26%, 50대 12%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르세라핌 소속사, 르세라핌 김채원, 르세라핌 은채, 르세라핌 카즈하, 에스파 윈터, 에스파 영화, 에스파 카리나, 에스파 드라마, 에스파 콘서트, 세븐틴 소속사, 세븐틴 빙의글, 세븐틴 민규, 세븐틴 원우, 세븐틴 상황문답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