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가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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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호빵 광고와 잘 어울리는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월 25일부터 1월 31일까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호빵 광고와 잘 어울리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은가은이 가져갔다. 지난해 8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3 은가은 한여름의 콘서트 – 은(EUN)밀한 초대'를 개최했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에서 최종 7위를 기록했으며, 현재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 중이다.

2위는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MBN '현역가왕'에 출연 중이며 TOP10에 진출했다. 1월 4주차 검색 이슈 키워드 부분 TOP10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3위에는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 역시 MBN '현역가왕'에 출연 중이며 김다현과 대결을 펼쳤다. 준결승전 1위를 차지한 전유진의 신곡 '달맞이꽃'은 공개되자마자 멜론 성인차트 2위를 기록했다.

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설 명절에 함께 본가에 내려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설 명절에 함께 본가에 내려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설 명절에 함께 본가에 내려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설 명절에 함께 본가에 내려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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